AI 재활운동 플랫폼 ‘EXERCITE CARE’, 주요 병원 도입 확산 및 실제 처방 사례 확대

아이픽셀(iPIXEL)이 운영하는 AI 재활운동 플랫폼 EXERCITE CARE가 주요 병원과 재활기관을 중심으로 도입을 확대하며 실제 처방 사례를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습니다.

In a recent interview featured by Unicorn Factory, the startup media platform of Money Today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에 소개된 인터뷰에서 이상수 아이픽셀 대표는 EXERCITE CARE의 병원 현장 적용 사례와 AI 기반 재활운동 관리 기술, 그리고 향후 사업 계획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EXERCITE CARE는 의료진이 환자별 맞춤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처방하면 환자가 병원 또는 가정에서 운동을 수행하고, AI가 관절 움직임과 운동 정확도를 실시간 분석하여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의료진은 환자의 운동 수행 데이터를 확인하며 재활 경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EXERCITE CARE는 강남세브란스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중앙대학교병원, 부천세종병원, 제주대학교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에 도입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복지관 및 지자체 재활센터에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주요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 도입 확대
  • 부천세종병원 누적 1,000건 이상 재활운동 처방 사례 확보
  • AI 기반 운동 정량화 및 실시간 피드백 기술 적용
  • 스마트 TV 환경에서도 동작 가능한 AI 경량화 기술 구현
  • 의료 AI 국가사업 ‘닥터앤서 3.0’ 참여
  •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인허가 및 확증 임상 진행 중
 
원문 기사 보기

https://www.mt.co.kr/future/2026/06/13/202605271532402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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